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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지역사회 상생’ 위해 자매마을에 비료 전달" 상세보기
한전원자력연료, ‘지역사회 상생’ 위해 자매마을에 비료 전달
작성자
KNF
게시일
2026-03-31
조회수
31

- 자매마을 대상 영농 지원, 생산품 구매, 정보격차 해소 등 다각적 상생 행보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31일 회사 인근에 있는 11촌 자매마을(대전 유성구 관평동 27)을 방문하여 비료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텃밭 및 과수용 비료는 봄철 농번기를 맞은 자매마을 56가구에서 활용할 예정으로, 지역 농자재 유통업체에서 직접 구매함으로써 나눔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의 의미도 더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매년 직원들이 과수 봉지 싸기 등 11촌 봉사활동을 통해 결실된 과일과 자매마을에서 구매한 농산물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설 명절 및 추석 명절에 지속적으로 전달해 오고 있다. 연초에는 자매마을 주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컴퓨터를 기증하기도 하였다.

 

정창진 사장은 오늘 우리의 나눔이 자매마을 농가들의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한전원자력연료는 3111촌 자매마을 비료 후원 및 전달식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