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원자력연료, ‘지역사회 상생’ 위해 자매마을에 비료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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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마을 대상 영농 지원, 생산품 구매, 정보격차 해소 등 다각적 상생 행보 ▣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31일 회사 인근에 있는 1사 1촌 자매마을(대전 유성구 관평동 27통)을 방문하여 비료 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전달된 텃밭 및 과수용 비료는 봄철 농번기를 맞은 자매마을 56가구에서 활용할 예정으로, 지역 농자재 유통업체에서 직접 구매함으로써 나눔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의 의미도 더했다.
▣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매년 직원들이 과수 봉지 싸기 등 1사 1촌 봉사활동을 통해 결실된 과일과 자매마을에서 구매한 농산물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설 명절 및 추석 명절에 지속적으로 전달해 오고 있다. 연초에는 자매마을 주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컴퓨터를 기증하기도 하였다.
▣ 정창진 사장은 “오늘 우리의 나눔이 자매마을 농가들의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한전원자력연료는 31일 1사 1촌 자매마을 비료 후원 및 전달식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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