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원자력연료, 현충일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서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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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창진 사장 등 임직원 25명 참여… 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5월 28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창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현충원 묘역을 찾아 태극기를 정성껏 꽂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뜻을 마음에 새겼다. ▣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 2014년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현충원 참배와 결연 묘역 환경정화 등 다양한 보훈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 정창진 사장은 “현충일을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자료]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1사 1묘역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기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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