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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2026년 제2차 환위험관리위원회’ 개최" 상세보기
한전원자력연료, ‘2026년 제2차 환위험관리위원회’ 개최
작성자
KNF
게시일
2026-06-05
조회수
30

- 비상경영체계 선포(’2026년 3월 ) 및 비상대책위원회 가동에 따른 기관장 주도, 급변하는 글로벌 대외 경제 여건에 신속 대응과 외환 리스크 관리


▣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대외 경제 여건에 신속 대응하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환위험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 금번 위원회는 지난 3월 중동 위기에 따른 경영위기 대응을 위해 선포된 비상경영체계 운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 경영리스크인 공급망 리스크, 자원리스크, UAE사업 리스크, 금융리스크 중 ‘금융리스크 대응’ 분야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 대외 불확실성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하여 위원장을 기존 본부장에서 사장으로 격상하였으며, 


▣ 경영진과 외부 외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지속과 주요국 기준금리 동결 기조에 따른 고환율 장기화 국면을 분석하고, 전사적 외환 리스크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 아울러 ▲ 환위험 관리 실적 분석, ▲ 환위험 현황 및 향후 환율 전망 보고에 이어, 대외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 최적의 환위험 관리 방안을 의결 안건으로 상정해 확정하였다.


▣ 정창진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글로벌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변수가 된 상황에서 사후 대처가 아닌 선제적 리스크관리가 중요하다.”며 “환리스크에 대한 종합적·입체적 점검을 통해 재무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원자력연료 공급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전경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