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원자력연료, 물리적방호ㆍ사이버보안 통합 훈련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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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 위험 대응체계 점검 및 대내외 소통ㆍ협업 역량 강화 ▣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6월 10일 물리적방호ㆍ사이버보안 통합 훈련을 실시하고, 복합 위협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원자력시설 보안 위협이 물리적 침입, 정보시스템 이상 징후, 공중위협도구 이용 등 다양한 형태로 복합화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되었다. ▣ 구체적으로 사이버공격 및 드론 침투에 이어 테러리스트의 시설 접근 시도 등 다발적 복합 위기 상황을 상정하고, 상황 발생에 따른 대책본부 가동과 초동 조치, 관계기관 보고, 현장 대응, 정보보안 조치, 사후 복구 및 재발 방지 검토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와 함께 효율적 정보공유ㆍ소통 체계 전반을 세밀히 점검하였다. ▣ 정창진 사장은 “보안은 어느 한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전 구성원이 함께 지켜야 할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실전에 가까운 훈련을 통해 물리적방호와 사이버안전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훈련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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