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원자력연료, 노사 공동 ‘상호존중 소통 10대 가이드라인’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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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공모를 통해 수평적 소통 가이드라인 마련, 상호존중 실천 의지 다짐 ▣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노동조합(위원장 안희종)과 공동으로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과 상호존중 실천 의지를 담은 ‘상호존중 소통 10대 가이드라인’을 선포했다고 6일 밝혔다. ▣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 5월 직원 대표로 구성된 청렴에이전트 워크숍에서 수평적 소통을 핵심과제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전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하여 업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중심의 소통 원칙들을 10대 가이드라인으로 정립했다. ▣ 가이드라인에는 ▲ 존칭 사용 ▲ 경청 ▲ 직급보다 의견 존중 ▲ 다름의 수용 ▲ 질문하는 문화 ▲ 배려 있는 협업 요청 ▲ 성실한 협업 ▲ 비난보다 해결 ▲ 효율적인 회의 ▲ 공유와 실천 등 임직원이 앞으로 지켜나갈 소통 원칙을 담았으며, 향후 월별 실천 캠페인 개최,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과 공유 등 지속적인 실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정창진 사장은 “이번에 마련된 가이드라인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행동으로 이어져 상호 존중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노동조합 안희종 위원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담아 만든 10대 가이드라인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노동조합(위원장 안희종)과 함께 청렴 톡톡(Talk) 소통 10대 가이드라인을 선포하며 서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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